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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장 잡초 제거를 해야 한다
    ecnib24 2026-09-21 관리자 일정
  • 오늘은 친구랑 목욕탕 가는날
    ecnib24 2026-09-21 관리자 일정
  • 언젠가는 당신과 커피 한잔하루가 열게 되면 나 당신 생각하며커피 한잔 마십니다늘 기다려지는 아침의 시간당신이 옆에 있더 라면 참 행복하겠지만그래도 내 맘속은 언제나 당신과함께 하기에 이 아침도 커피한잔은참 행복합니다당신 어느새 여기저기 봄색도알록달록 물들어 있습니다아름다운 봄날에 당신과의커피한잔 마시며 가슴속 담은사랑이야기 나누면 좋겠지만늘 그러질 못하네요하지만 언젠가는 내 마음 당신께닿아 당신의 마음도 열어주고 외로웠던봄날의 그리움도 풀어주고 싶습니다당신과 커피한잔 마시면서요
    ecnib24 2026-09-21 꽃말과 전설
  • 마지막 결과 보기로 감
    ecnib24 2026-09-21 관리자 일정
  • 벼원 가는날
    ecnib24 2026-09-21 관리자 일정
  •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가을 햇살 만큼이나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사랑해서 좋은 사람을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내 사람이 햇살같이 따뜻한 사람이었으면참, 좋겠습니다.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마음 포근해지는그런 사람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다가오는 계절 가을을 님들은 어떻게 맞이 하시나요?모쪼록 행복해지는 사람들로인해 뭔가 허전하고 쓸쓸한 날에도마음 따뜻한 시간들로 이어나가시길...
    ecnib24 2026-09-21 행복 우체통
  •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세상의 허다한 계산으로사랑을 재고 나눌 수 있을까요?그 어떠한 논리가 있어사랑의 경중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사랑의 평균치를 기대하지 마십시오.사랑한 분량만큼사랑받기를 소망하십니까?사랑은 거래가 아닙니다.이해득실을 따질 수 없습니다.만일 사랑을 셈하려 든다면...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싶다면...아직 사랑치 않거나,사랑의 불길이 꺼져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참다운 사랑은 도무지 셈하려들지 않습니다.사랑의 한계 범위는 없습니다.때론 무모합니다.때론 어리석습니다.때론 일방적 희생을 즐거이 감수합니다.사랑의 계산법이 혹 있다면,이것 하나만 믿기로 합시다.오늘 나의 작은 사랑이장차 거대한 사랑으로이 위태로운 세계를 덮을 수 있다고.
    ecnib24 2026-09-21 행복 우체통
  • 내과 가는날
    ecnib24 2026-09-21 관리자 일정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세상을 살다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사랑하고 푼, 좋아하고 푼, 친해보고 푼 사람도 많습니다.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입니다.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 버리는 겁니다.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 주는 겁니다.살아가면서 인생은 기록하면서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보다는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cnib24 2026-09-21 행복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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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nib24 2026-09-21 공지 사항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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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nib24 2026-09-20 공지 사항실
  • 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이일은 잘 하고 있나요 잘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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